Small Talk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에 살고 있는 세 자매 자라와 빌리, 마고 그리고 그들의 친구 시더까지.
4명의 아이들이 모이면 한순간도 대화가 끊기지 않습니다.
- 소프트니트후리스크루넥T
- 드라이스웨트와이드팬츠
- AIRism코튼스트라이프크루넥T
- 수플레얀스웨터
- 수플레얀가디건
조지 쿠에바스(Jorge Cuevas)는 딸들의 대화를 스몰토크(@smalltalk.worldwide)라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리고 있습니다.@smalltalk.worldwide이 아이들의 통통 튀는 대화가 전 세계의 팔로워를 끌어모으고 있죠. 이날은 동네 친구인 시더도 함께했습니다. “어떤 옷을 입는 걸 좋아해?” “정신없이 뛰어놀 때도 편한 티셔츠와 바지!” “정신없이 논다는 게 어떤 건데?” “나무를 타고 바위를 오르는 거!” 이렇게 이어지는 직관적이고 솔직한 대화에는 어린 시절에만 나올 수 있는 소중한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조지 쿠에바스(Jorge Cuevas)는 딸들의 대화를 스몰토크(@smalltalk.worldwide)라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리고 있습니다.@smalltalk.worldwide이 아이들의 통통 튀는 대화가 전 세계의 팔로워를 끌어모으고 있죠. 이날은 동네 친구인 시더도 함께했습니다. “어떤 옷을 입는 걸 좋아해?” “정신없이 뛰어놀 때도 편한 티셔츠와 바지!” “정신없이 논다는 게 어떤 건데?” “나무를 타고 바위를 오르는 거!” 이렇게 이어지는 직관적이고 솔직한 대화에는 어린 시절에만 나올 수 있는 소중한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배럴 레그 진과 편안한 스웨트 팬츠는 마음껏 뛰어놀고 싶은 날에 잘 어울립니다. 두 제품 모두 귀엽고 편안합니다. “데님이지만 부드럽고 편안해요. 뛰어놀기 정말 좋아요”라고 시더가 말합니다.
- 코치재킷
- 드라이스웨트풀집파카
- 아동용 배럴 레그 진
- 소프트니트후리스크루넥T
- 드라이스웨트와이드팬츠
마고는 포근한 느낌의 수플레 얀 스웨터를 입고 있습니다. 페어 아일 패턴이 경쾌한 우아함을 느끼게 합니다. 보이시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빌리는 라이트 블루 컬러의 후디를 입었습니다.
- 수플레얀스웨터
- 코듀로이미니스코츠
- 삭스3P
- 드라이스웨트풀집파카
- AIRism코튼스트라이프크루넥T
- 웜라인팬츠데님
- 삭스3P
Cuevas Family쿠에바스 가족
Content Creator smalltalk.worldwide
왼쪽부터: 엄마 베서니와 함께 앉아 있는 아이가 막내 마고, 그 옆이 장녀 자라입니다. 아빠 조지는 빌리와 함께 서 있습니다. “자라는 용감하고 의지가 강하며 빌리는 정말 감성적이에요. 마고는 어떤 장애물도 뛰어넘을 아이죠. 마치 작은 나비 같아요”라고 베서니는 말합니다. 촬영 후 가족은 뉴욕으로 이사했습니다.
뉴트럴 컬러의 루즈핏 아이템이 모던한 느낌을 줍니다. 키즈용 퍼프테크 파카는 가벼울 뿐만 아니라 세탁도 가능합니다. 빌리가 파카를 입더니 너무 따뜻하다며 좋아했습니다.
- PUFFTECH워셔블파카
- 소프트니트후리스크루넥T
- 드라이스웨트와이드팬츠
오렌지 후리스 재킷이 시더의 옷차림에 활기를 더합니다. 모험심 강한 소년에게는 편안함이 무엇보다 중요하죠. 그래서 포근하고 편안한 웜라인 팬츠를 함께 입었습니다.
- 후리스풀집재킷
- AIRism코튼스트라이프크루넥T
- 웜라인팬츠
- 히트텍니트캡
- 소프트니트후리스크루넥T
- Photography by Taro Hirano
- Styling by Nobuko Ito
- 헤어 & 메이크업 & 코디네이션: Erika Abe
- 글: UNIQ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