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QLO Sustain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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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자립지원

유니클로는 난민의 자립을 위해 자립을 위한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자립 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8년 현재, 아시아 5개 국가(인도・이란・말레이시아・네팔・파키스탄)에서 유엔난민기구(UNHCR)를 통해 자립 지원 프로그램(Self-Reliance and Livelihood Project)을 시행 중이며, 프로그램을 통해 봉제 및 컴퓨터 기술 등의 직업 연수, 창업을 위한 경영 지식, 재택 근무 등을 지원함으로써, 많은 난민들이 경제적으로 자립하고 각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2016년부터 유니클로는 유엔난민기구(UNHCR)에 3년간 1000만 달러를 지원하였으며, 그 중 550만 달러를 자립 지원 프로그램에 사용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자립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난민들의 생활 능력을 향상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2018년 Ladurée(라뒤레) 오리지널 참 제작

여성 난민의 자립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작된 오리지널 참.
유니클로는 2018년 3월 리사이클 특별 캠페인에 참가해 주신 분들께 해당 참을 전달하였습니다. 난민 여성의 자수 기술을 활용해 ‘참’을 제작하고, 이를 고객 분들께 전달하면서 난민 여성의 자립 뿐 만 아니라, 고객 분들의 캠페인 참여도 독려할 수 있었습니다.(해당 캠페인은 현재 종료되었습니다)

2017년 UNIQLO UPCYCLING

2017년 UNIQLO UPCYCLING

UPCYCLING이란 더 이상 쓰지 못하게 된 상품 및 자재를 활용해 더 가치 있는 제품으로 재가공하는 것을 말합니다. 유니클로는 점포에서 수선 후 발생하는 밑단 등의 폐자재를 활용해, 더 가치 있는 상품을 만드는 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2016년 OLYMPIA LE TAN 토트백

유니클로는 프랑스의 고급 브랜드 OLYMPIA LE TAN과 협업하여, 난민 여성들이 가방 제품에 달 수 있는 와펜 자수를 직접 제작하는 프로젝트를 실시했습니다. 한정 발매된 2000개는 완판되었으며, 수익은 모두 유엔난민기구(UNHCR)를 통해 난민의 자립 지원 활동에 사용되었습니다.

OLYMPIA LE TAN ‘디자이너로서, 할 수 있는 일을 계속 하고 싶어요’

디자이너인 OLYMPIA LE TAN(올림피아 르탱)는 프로젝트를 통해 큰 힌트를 얻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제가 유니클로와 함께 일 하려고 생각한 계기는 유니클로가 유엔난민기구(UNHCR)과 협력하여 의류 지원과 난민 고용을 비롯한 다양한 난민 지원에 진지하게 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그녀들이 기술을 몸에 익혀 자립 지원까지 이어진다면 정말 기쁠 것입니다. 저는 세계로 눈을 돌려 인도의 자수나 볼리비아의 니팅 등 수공예 전통이 남아있는 지역의 사람들과 일을 거듭해왔지만, 난민들과 함께 만들어낸다는 발상은 할 수 없었습니다. 이번에 유니클로와 함께 정말 훌륭한 일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디자이너로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만드는 아름다운 드레스가 누군가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면, 저는 그걸 계속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