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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고용

유니클로는 '1점포 1명 이상 장애인 채용'을 목표로 장애인 고용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한국 유니클로는 2010년부터 장애인 고용을 시작하여, 현재 약 100개 점포에서 장애사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스탭과 비장애인 스탭이 함께 근무함으로써, 장애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 없이 자연스럽게 신뢰관계를 형성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고 있으며, 점포의 업무 효율과 고객 만족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패스트 리테일링은 장애인 고용을 적극적으로 실시해나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