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 교육 및 생계
빈민가 청년들이 희망과 기술을 키울 수 있는 기회 제공
방글라데시
방글라데시는 약 3,300만 명, 즉 인구의 20%가 빈곤선 이하의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청년들을 지원하여 빈곤의 악순환을 끊기 위하여 차트그램(Chattogram)의 빈민가에 사는 청소년 410명에게 자립에 필요한 기술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교육을 제공했습니다. 그 결과, 그중 62명이 취업하거나 자영업을 시작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 (SAVE THE CHILDREN) 2024년부터 지원
미래를 위한 청소년의 역량 개발
태국
방콕의 빈민가에 사는 청소년들은 교육과 기술 습득, 직업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가 제한적입니다. 그 결과, 고용 안정 및 경제적 자립이 쉽지 않아서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방콕의 빈민가에 거주하는 15~25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직업 훈련 및 생활 기술 개발, 인턴십을 통한 실무 경험, 진로 지도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잠재력과 기회를 인식하고 정보에 기반하여 미래를 고민하며, 각자의 능력을 키워서 지속 가능한 생계를 꾸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 (SAVE THE CHILDREN) 2025년부터 지원
빈민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자립 지원
인도
인도 청년의 약 3분의 1이 학교를 다니지 않거나 실직 상태이며, 특히 여성은 이 범주에서 남성의 5배에 달한다고 합니다. 유니클로 인도는 직업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델리(Delhi) 빈민가에 거주하는 청년 2,700명이 경력을 쌓거나 자영업을 하는 데 필요한 기술과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세 가지 과정(소매, 봉제, 간호/돌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년들의 새로운 출발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플랜인터내셔널 (PLAN INTERNATIONAL) 2024년부터 지원
스스로의 힘으로 만드는 미래
방글라데시
방글라데시 로힝야(Rohingya) 난민들이 기술 및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찾고 있습니다. 2022년부터 유니클로는 콕스바자르(Cox’s Bazar) 난민 캠프에서 여성을 대상으로 난민에게 제공되는 위생용품 및 이너웨어 제작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작업에 참여한 여성들에게는 생계에 보탤 수 있는 수당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기부금 일부가 이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유엔난민기구 (UNHCR) 2022년부터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