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재해 지원

유니클로는 2001년부터 국내외 기부금과 의류 기증으로 이재민에 대한 긴급 지원을 시행해 왔습니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시에는 33억 엔 상당의 기부와 의류 기증을 실시. 2012년부터는 ‘부흥 응원 프로젝트’를 만들어 NGO에 지원하고 피해 지역에 점포를 내기도 했습니다.

그밖에 2012년 12월 미국의 허리케인 샌디, 2013년 4월의 중국 쓰촨 대지진, 2013년 11월 필리핀을 강타한 태풍 하이옌을 비롯하여 세계 각국에서 재해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의류를 중심으로 한 긴급 재해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의류를 중심으로 한 긴급 재해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저희는 2001년부터 재해를 입은 분들에게 의연금과 의류를 통한 지원활동을 전 세계에서 펼치고 있습니다. 할 수 있는 것부터 조금씩, 앞으로도 현지 니즈에 맞는 긴급 지원활동을 펼쳐나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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