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 난민캠프, 두 번째 겨울. 두 번째 방문. ~요르단에서의 의류 지원~

현재 요르단의 자타리 난민캠프에서 피난생활을 하는 시리아 난민은 12만 명. 세계에 존재하는 난민캠프 중 아프리카 케냐의 다다브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입니다. 약 1년 만에 다시 찾는 이곳 주민들의 생활은 그동안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이제까지 유니클로 전 상품 리사이클 활동에서 회수된 의류 중 시리아 난민에게 기증된 의류는 총 55만 점입니다. 모국에서의 평화로운 삶을 바라마지않는 그들의 생활에, 유니클로의 옷은 어떻게 그 소임을 다하고 있을까요?
UNHCR(국제연합 고등 난민 판무관 사무소 <유엔 난민기구>), 일본의 국제 NGO인 JEN(Japan Emergency NGO)의 협력 아래 시행된 의류 지원의 리포트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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