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QLO Sustainability

  • 옷을 만들 때 필요한 원칙

옷을 만들 때 필요한 원칙

유니클로의 옷은 소재 선정부터 시작됩니다. 더 좋은 환경에서 배양된 원재료를 고르는 것. 옷을 만드는 과정에서 환경이나 생산자에게 가능한 부담을 주지 않는 것. 더 나은 미래로 이어지는 신소재 개발과 기술 혁신에 도전하는 것. 못 입게 된 옷을 재사용・재활용하여 마지막까지 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하는 것. 옷을 만드는 처음부터 끝까지 확실한 원칙을 가지고 옷과 고객의 연결고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소재 선정

옷의 소재를 만드는 과정에서, 지구 환경이나 동∙식물에 부담을 주는 일도 적지 않습니다.
유니클로는 지구 환경과 동∙식물의 보호를 위해 소재 선정부터 신경을 쓰며 옷을 만들고 있습니다.

  • 코튼(면화)
    코튼(면화)

    기존의 면화 생산 방법은 농약 또는 대량의 물을 사용하는 등, 환경에 부담이 됩니다. 유니클로(패스트 리테일링)는 베터 코튼 이니셔티브(Better Cotton Initiative, BCI*)와 파트너십을 통해 BCI가 추구하는 친환경적이고 면화 농가에도 좋은 코튼 사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베터 코튼 이니셔티브
    *베터 코튼 이니셔티브

    베터 코튼 이니셔티브(Better Cotton Initiative)란, 지속가능한 면화 생산을 지향하는 국제 NGO입니다. 면화를 배양하는 환경, 면화 농가, 그리고 면화 업계 전체를 더욱 좋게 바꾸기 위한 국제적인 시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셀룰로오스 섬유(레이온 등)
    셀룰로오스 섬유(레이온 등)

    식물 또는 목재를 원료로 하는 셀룰로오스 섬유에 대해서는 원료 생산지를 파악하는 시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멸종 위기에 놓인 삼림이나 멸종 위기종의 생식지, 위법 벌채되고 있는 삼림에서 채취된 식물 원료나 그 토지에 사는 원주민의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소재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https://www.fastretailing.com/eng/sustainability/
    products/pdf/forest_materials_policy_en.pdf

  • 메리노 울
    메리노 울

    유니클로는 동물 애호의 관점에서 ‘뮬싱’을 실시하는 메리노 울 농장과는 거래를 하지 않습니다.
    ∙뮬싱: 배설물으로 인한 감염을 막기 위해 양의 엉덩이 살을 도려내는 것

  • 다운∙깃털
    다운∙깃털

    유니클로는 동물 복지의 관점에서 살아있는 새의 깃털을 채취하지 않습니다.
    다운의 추적 가능성 실현을 위해 2020년까지 다운상품을 생산하는 거래처 공장은 RDS(Responsible Down Standard) 인증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RDS(Responsible Down Standard) http://responsibledown.org/

  • 퍼

    유니클로는 동물 애호의 관점에서 동물모피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지속가능한 옷 만들기

옷을 만드는 공정은 자연 환경에 부담을 줍니다. 유니클로에서는 거래처 공장에서 점포에 이르기까지 화학 물질・유해 물질을 배출하지 않도록 환경을 배려하고, 기후 변화나 수질 오염 등에 대한 영향을 최대한 줄이고자 하고 있습니다.

재사용・재활용

재사용・재활용

유니클로와 지유(GU)에서는 고객이 더 이상 입지 않는 옷을 기증받아,
옷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전 상품 리사이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전 상품 리사이클 캠페인 페이지를 확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