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함께

패스트 리테일링 그룹의 장애인 고용률은 일본 대기업 중에서 으뜸입니다. 유니클로에서는 1점포 1명 이상의 장애인을 고용하여, 전 종업원이 최고의 팀워크로 높은 성과를 올리는 것을 지향합니다. 이러한 활동을 일본 지역 이외의 유니클로 사업과 그룹 기업에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지적 장애가 있는 사람들의 국제적인 스포츠 대회인 ‘스페셜 올림픽’에서 선수들의 유니폼과 자원봉사자에 대해 티셔츠를 기증하고 종업원도 자원봉사로 활동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스페셜 올림픽

© Special Olympics Nippon

스페셜 올림픽

스페셜올림픽은 지적 발달 장애가 있는 분들에게 다양한 스포츠 훈련과 그 발표의 장인 경기 대회를 제공하는 국제 스포츠 조직입니다. 유니클로는 (2012년부터 사단법인 한국 스페셜올림픽(SOK)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주로 자원봉사 스태프용 유니폼 기증과 경기 대회 운영 지원 등을 맡고 있습니다.

장애인 고용

장애인 고용

유니클로는 '1점포 1명 이상'을 목표로 장애인 고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01년에 방침을 제정하여, 현재 한국 국내의 69개 점포에서 장애가 있는 스태프 총 82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장애인과 함께 일함으로써 스태프 간에 꼼꼼한 배려와 헤아림이 생겨, 고객에 대한 서비스 향상으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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