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AF는 한국을 대표하는 견과류 브랜드로,
시즈닝 아몬드인 허니버터 아몬드 수출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새로운 맛과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유니클로는 유니클로 그래픽 티셔츠 UT를 통해 전 세계의 예술과 대중문화를 기념해 왔습니다.
매장에서 UT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UTme! 서비스는 로컬 브랜드를 소개하고, 지역 사회의 정체성을 전합니다.
명동점 내 UTme! 부스에서 로컬 문화가 담긴 나만의 오리지널 티셔츠를 제작하는 즐거움을 누려 보세요.
5월 22일 명동점에서
UTme! 서비스를 만나보세요!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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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바프 HBAF©HB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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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을지다방 Eulji Dabang
1985년 문을 연 을지다방은 쌍화탕과 라면을 즐길 수 있는,
80년대 뉴트로 감성이 물씬 풍기는 매력적인 카페입니다.©Eulji Da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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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진주회관 Jinju Hoegwan
1962년 개점한 진주회관은 3대에 걸쳐 이어온 유서 깊은 식당으로,
걸쭉한 콩물의 콩국수로 명동을 대표하는 맛집입니다.©Jinju Hoeg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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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루의뜨락 Bruttrak
1978년 개점한 명동 부루의뜨락은 90년대 감성 음악 명소로
케이팝과 클래식이 공존하는 복합문화 공간입니다.©Brutt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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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리무작가 LIMOO
일상에서 마주치는 자연과 사람, 사물들의 매력을 극대화하여
단순하고도 생동감 있는 그림으로 그려내는 디지털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그림을 통해 따뜻한 감성을 전하는 리무 작가의 작품을 T셔츠로 만나보세요.©LIMOO
전체 스탬프는 22일부터 플래그십 스토어 명동점과 UTme! 서비스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명동점 위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