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가 The Heart of LifeWear 이니셔티브를 통해 몰도바에서 따뜻함과 희망을 전파했으며 현재까지 유럽에서 100,000장 이상의 의류를 기부했습니다
~The Heart of LifeWear Vol.8~

May 16, 2025 NEWS
유니클로 유럽이 지난 2월 12일부터 14일까지 다시 한번 취약한 지역사회를 위한 지원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번에는 몰도바에서 글로벌 이니셔티브 The Heart of LifeWear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인도주의를 위한 유니클로의 세 번째 몰도바 방문으로 오랜 파트너인 굿즈포굿(Goods for Good), 현지의 호프4(Hope4), 글로벌 파트너인 유엔난민기구(UNHCR)와 함께했습니다.



몰도바는 인구의 약 5%에 달할 정도로 1인당 가장 많은 우크라이나 난민을 수용하고 있는 국가로 특히 혹독한 겨울에 대비한 지원이 시급했습니다. 이를 확인한 유니클로는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난민과 현지의 가족들에게 꼭 필요한 따뜻함과 편안함을 제공하기 위하여 15,000장의 히트텍을 전달했습니다.



유니클로 팀은 3일에 걸쳐 의류 유통 창고 및 현지 학교, 아동센터, 개별 가정, 아동양육시설 등을 방문하며 지역 사회와 직접 소통했습니다. 이를 통해 팀원과 아이들이 함께 희망과 연대를 상징하는 종이 하트를 만드는 종이접기 워크숍 등 가슴이 따뜻해지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호프4(Hope4)의 몰도바 및 우크라이나 지역 대표인 반 이반체브(Van Ivancev)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유니클로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글로벌 이니셔티브 The Heart of LifeWear를 통해 몰도바를 방문하며 지역사회 전체가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지역 주민과 난민들에게 따뜻함과 편안함, 새로운 희망을 담은 퀄리티 높은 히트텍 의류가 지급되었는데요. 유니클로와의 파트너십은 단순히 옷을 나눠주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게 누군가 마음을 쓰고 응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와 함께 진정한 삶의 변화를 지원하고 있는 유니클로의 노력에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이 이니셔티브는 인도주의적 지원이라는 유니클로의 지속적인 사명을 실천하고 있으며, 삶의 질 향상과 존엄성 회복뿐만 아니라 취약한 지역 사회에 희망을 심어주는 라이프웨어의 변화의 힘에 대한 브랜드의 믿음을 담고 있습니다.


이번 의류 기부는 "What Makes Life Better?" 이니셔티브의 일환입니다.
https://www.uniqlo.com/kr/ko/contents/feature/whatmakeslifebetter/

PEACE FOR ALL
https://www.uniqlo.com/kr/ko/special-feature/peace-for-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