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라노 아유무의 따뜻한 메시지와 함께 아이들에게 히트텍을 전달한 유니클로
The Heart of LifeWear Vol.4
Feb 07, 2025
NEWS
2025년 1월 6일, 유니클로 임직원이 니가타(Niigata) 현에 있는 와카쿠사 어린이집(Wakakusa children’s home)을 방문하여 유니클로 글로벌 앰버서더이자 프로 스노보더 히라노 아유무의 특별 영상 메시지와 함께 친필 사인이 담긴 스포츠웨어와 히트텍 아이템을 전달했습니다. 히라노는 시즌 중이라 직접 참석하지 못했지만 지역 영웅의 깜짝 선물에 모두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히라노는 훈련 중인 무라카미시 스케이트 파크(Murakami City Skate Park)에서 와카쿠사의 아이들을 위하여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니가타 지방은 겨울이 상당히 춥지만 여러분 모두 히트텍을 입고 몸을 따뜻하게 하고 스포츠와 운동을 즐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는 아이들을 위하여 멋진 스케이드보드 시범까지 선보였습니다. 또한 대회에서 입는 스노보드웨어와 티셔츠에 사인까지 해주었습니다.
그날 저녁, 유니클로 직원들이 와카쿠사의 아이들에게 히트텍과 함께 앞서 촬영한 히라노의 영상 메시지와 그가 아이들을 위하여 사인한 옷을 전달했습니다. 7~18세의 아동 30명이 숙소 강당에 모여 있었고 히라노의 스케이트보드 시범을 보며 감탄을 연발했습니다. “와! 멋지다”라는 함성이 들려왔죠. 아이들은 히라노의 메시지를 들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선수가 직접 메시지를 주다니 너무 감동받았어요.”
히라노의 친필 사인이 담긴 티셔츠와 스노보드웨어를 원생 대표에게 전달하자 몇몇 아이들은 입어보고 싶다고 소리치기도 했습니다.
히트텍을 받은 아이들은 행복해하며 이제 추운 날에도 등교를 하거나 스노보드를 타러 가는 일이 기대가 된다고 말했습니다. 아이들의 미소가 가득한 순간이었습니다.
와카쿠사 어린이집의 타카하시(Takahashi) 원장은 다음과 같은 말을 전했습니다.
“니가타의 겨울은 길고 정말 춥습니다. 아이들이 감기에 걸릴까 항상 걱정되는데 이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기능성 히트텍을 입고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기를 바랍니다.”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아이들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다시 찾아와서 인사한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히트텍을 전달한 직원들의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유니클로는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와 함께 전 세계에 히트텍을 기부하는 활동을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음 소식도 기대해 주세요!
이 의류 기부는 ‘What Makes Life Better?’ 이니셔티브의 일환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을 참조하세요. : https://www.uniqlo.com/whatmakeslife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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