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명의 어린이들, 'JFA 유니클로 사커 키즈(JFA UNIQLO Soccer Kids) in France'에 참가
Jul 30, 2024
NEWS
이번 행사에는 약 120명의 프랑스 현지 아이들과 프랑스에 거주하는 일본인 가정의 아이들이 참여해, 전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인 크리스토프 뒤가리(Christophe Dugarry)와 전 일본 국가대표팀의 감독인 필립 트루시에(Philippe Troussier)와 함께 축구 미니게임을 즐겼습니다.
문화와 언어의 장벽을 넘어, 축구를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꿈
이 행사에는 JFA의 미야모토 츠네야스(Tsuneyasu Miyamoto) 회장과 'JFA 유니클로 사커 키즈'의 주장인 우치다 아츠토(Atsuto Uchida)도 참석했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경험을 나누며 아이들에게 스포츠를 통한 신체 활동의 중요성과 축구의 매력을 전달했습니다.
이날 참가한 어린이 전원은 유니클로가 제공한 DRY-EX 티셔츠를 유니폼으로 착용했습니다. 어린이들은 마치 축구 선수처럼 화려한 유니폼을 입고 클레르퐁텐 경기장을 활기차게 뛰어다녔습니다.
JFA 유니클로 사커 키즈란?
유니클로와 JFA의 공동 이니셔티브로 진행되는 'JFA 유니클로 사커키즈'는 6세 이하의 어린이들이 참가하는 미니 축구 축제입니다.
2003년 출범 이후, 30만 명이 넘는 어린이들에게 일본 전역의 경기장에서 축구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최근 해외로도 확대되어, 프랑스는 싱가포르, 독일, 베트남에 이어 네 번째로 이 축제를 개최한 국가가 되었습니다.
유니클로와 JFA는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해 어린이들이 꿈과 자립심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더 나은 지역 사회를 개선하는 데 기여해 나가겠습니다.
행사 후 관계자 및 참여자 코멘트

(오른쪽부터 JFA 유니클로 사커키즈 주장 우치다 아츠토, 프리랜서 아나운서 아메미야 토코, 전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크리스토프 뒤가리, 패스트리테일링 그룹 수석 경영 임원 야나이 코지, 일본축구협회(JFA) 회장 미야모토 츠네야스, 전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필립 트루시에)
・일본축구협회(JFA) 회장 미야모토 츠네야스(Tsuneyasu Miyamoto)
많은 어린이들이 좋은 날씨와 함께 프랑스의 훌륭한 시설에서 축구를 즐길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미래를 위해서는 기술을 습득하고 기초체력을 다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끝까지 해낼 만큼의 멘탈적인 준비도 중요합니다. 빠른 발전을 위해 어린이들이 이러한 부분도 집중해서 성장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JFA 유니클로 사커 키즈 주장 우치다 아츠토(Atsuto Uchida)
넓고 아름다운 클레르퐁텐 축구 경기장에서 일본과 프랑스의 어린이들과 함께 축구를 즐기며 운동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JFA 유니클로 사커 키즈」를 통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축구와 스포츠를 즐기는 소중함을 전달해 나갈 것입니다.
・전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크리스토프 뒤가리(Christophe Dugarry)
우리의 경험을 어린이들에게 전하고, 이를 이어나간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섯 살 때부터 축구를 시작했지만, 이 행사와 같은 좋은 환경에서 축구를 할 기회는 없었습니다. 저는 지금 네명의 아들이 있는데요, 아이들이 언제가 이 경기장에 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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