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 현재 모금 총액: 148,158,228엔

PEACE FOR ALL

티셔츠 한 장으로 평화를 전할 수 있습니다.

“이제 세계 평화를 위해 뜻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유니클로와 비전을 공유하는 각계 인사들이 평화의 염원을 담은 티셔츠 제작에 함께하였습니다. 모든 티셔츠의 판매 수익금*은 폭력, 차별, 무력 분쟁 및 빈곤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돕는 국제기구에 기부됩니다. PEACE FOR ALL 프로젝트는 티셔츠를 구매한 모든 분과 함께 이루어가는 프로젝트입니다. 유니클로는 앞으로도 모든 사람이 안전한 일상을 누리는 세상이 될 수 있도록, 전 세계 사람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아가겠습니다.

*유니클로 모회사인 Fast Retailing Co., Ltd.는 이익 전액(판매가의 20% 상당)을 유엔난민기구(UNHCR),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 플랜인터내셔널(Plan International Inc.)에 균등하게 기부합니다.

NEW

활동 보고

PEACE FOR ALL 자선 프로젝트와 전 세계 유니클로 매장의 기금 마련 활동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티셔츠를 판매하여 모금된 총액.
기부금 산정 기간은 2022년 6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입니다.
자선 기금 마련을 위한 티셔츠를 구매해주신 모든 분들과 모금 활동에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티셔츠 판매를 통해 모금한 총액 일본엔(JPY) 145,314,300

기부금 운영 방식

구매하신 티셔츠의 판매 수익금은 폭력, 차별, 무력 분쟁 및 빈곤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돕는 국제기구에 기부됩니다.

UNHCR
세이브더칠드런
플랜 인터내셔널

자선기부 티셔츠

“세계 평화를 위한 실천”이라는 아이디어에 공감한 저명인사들이 자발적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해 각자의 평화 메시지를 담은 UT 티셔츠를 디자인했습니다. 해당 티셔츠는 유니클로 매장과 온라인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19,900

프로젝트에 참여해 주신 분들

JONATHAN ANDERSON / TADAO ANDO / INES DE LA FRESSANGE / KEITH HARING / AYUMU HIRANO / REI INAMOTO / KOSUKE KAWAMURA / KAWS / SHINGO KUNIEDA / LISA LARSON / CHRISTOPHE LEMAIRE / HARUKI MURAKAMI / KEI NISHIKORI / PEANUTS / GORDON REID / KASHIWA SATO / ADAM SCOTT / HANA TAJIMA / WIM WENDERS / SHINYA YAMANAKA

NEW

2022년 12월 16일 금요일 출시

7월 22일 판매 개시

6월 17일 판매개시

KEITH HARING

키스 해링(Keith Haring)이 세계 평화의 상징으로써 만든 작품. 전 세계 사람들이 평화를 위해 함께 힘을 합치는 모습을 나타내고자 했습니다.

KEITH HARING

아티스트

KEITH HARING

1970년대 후반과 80년대 뉴욕 이스트 빌리지의 핵심 인물이었던 미국의 예술가 키스 해링(Keith Haring)의 작품은 미술관뿐만 아니라 뉴욕의 지하철, 거리, 인도를 가득 채웠습니다. 그는 종종 하트, 비행 접시, 날개 달린 인물, "빛을 발하며" 기어가는 아기 등 도상학적 어휘를 추상적인 표시, 패턴과 결합한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LISA LARSON

이 사진은 무조건적인 우정과 신뢰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한 연약한 소녀가 야수 뒤에 앉아 있어요. 우리는 평화를 믿고 평화의 길을 선택해야 합니다.

사자는 힘, 충성, 용기를 상징해요. 폭력에 맞서려면 용기가 필요하죠.

어린 소녀를 보호한다는 것은 인류의 미래를 보호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신뢰는 두려워하지 않는 거예요. 평화는 힘이고요.

LISA LARSON

도예가

LISA LARSON

리사 라슨(Lisa Larson)은 1931년 스웨덴 남부 스몰란드 주의 헤르룬다(Härlunda)에서 출생했다. 1954년에 구스타브스베리(Gustavsberg) 도자기 회사에서 일을 시작한 후 회사의 스타 디자이너로서 스웨덴 도자기의 황금기를 이끈 주역이 되었다. 1980년 그녀는 회사를 떠나 프리랜스 디자이너로서의 길을 선택했다. 1992년에는 Keramikstudion Gustavsberg를 공동 설립했다.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그녀는 새로운 디자인과 독특한 세라믹 제품을 계속 선보이고 있다.

PEANUTS

피너츠(Peanuts) 세계관 속 등장인물들은 대담하거나 신경이 예민하거나, 로맨틱하거나, 호기심이 많거나, 사려 깊거나, 모험심이 많은 등 다양한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들을 하나로 묶는 것은 우정과 공동체 의식입니다. 수십 년 동안 이 캐릭터들은 인간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의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 디자인은 서로를 향한 캐릭터들의 사랑과 전 세계 팬들을 향한 피너츠의 사랑을 모두 담고 있습니다.

PEANUTS

코믹스

PEANUTS

연재 만화 피너츠(Peanuts)의 원작가 찰스 M. 슐츠(Charles M. Schulz)는 1950년(미국 7개 신문에 만화가 처음 실린 해)부터 2000년 사망할 때까지 반세기 동안 17,897개의 작품을 그렸습니다.

WIM WENDERS

제 인생에서 그 날 서호주 사막에서보다 더 많은 지평선을 본 적은 없어요.
그리고 그 길의 끝자락에는 오직 평화로운 미래만이 있을 것 같은 확신이 들었죠.

WIM WENDERS

영화 감독

WIM WENDERS

영화감독, 프로듀서, 사진작가, 작가.
1945년 독일에서 태어난 그는 현대 영화사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인물 중 한 명 입니다.
그는 '파리, '텍사스', '베를린 천사의 시', '이 세상 끝까지'와 같이 화려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장편 영화를 감독 했을 뿐 만 아니라
'피나',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제네시스:세상의 소금'과 같이 오스카상 후보에 오른 혁신적 다큐멘터리도 연출했습니다.
그는 현재 도쿄에서 야쿠쇼 코지 주연의 새로운 장편 영화를 작업하고 있습니다.

AYUMU HIRANO

“Boarders have no Borders”

어렸을 때부터 스노보드와 스케이트보드를 통해 다양한 나라 사람들과 교류했고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국적에 상관없이 보드 하나만으로 흥미진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그럴 때면 우리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을 잊지 않고 일상을 지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해요.

AYUMU HIRANO

스노우보드, 스케이트 보드 선수

AYUMU HIRANO

올림픽 스노보드와 스케이트보드 스타. 15세에 동계 올림픽에서 일본 최연소 메달리스트가 됨. 2022년 베이징 올림픽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SHINGO KUNIEDA

“PEACE WILL GET US THROUGH”

전 세계 여러 곳에서 휠체어 테니스를 할 때마다 선수들간의 국경을 넘나드는 상호 존중과 도전, 그리고 관중들의 열렬한 지지를 느끼며 스포츠가 지닌 힘을 매번 깨닫게 돼요. 많은 분들이 직접 스포츠를 관람하거나 플레이하면서 감정을 공유하는 경이로움을 경험하셨으면 좋겠어요. 바로 그 열망이 저를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했습니다.

SHINGO KUNIEDA

휠체어 테니스 선수

SHINGO KUNIEDA

휠체어 테니스의 제왕이자 선구자. 휠체어 테니스 선수 최초로 그랜드 슬램을 달성 기록 보유. 패럴림픽에서 4개의 금메달, 27개의 그랜드 슬램 단식 타이틀, 21개의 복식 타이틀 획득.

KEI NISHIKORI

“PLAY FOR PEACE”

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가장 먼저 떠올랐던 생각은 테니스를 치는 데 온 힘을 쏟고 즐기자는 거였어요.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와 항상 테스트를 즐김으로써 많은 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그들의 꿈을 응원하고 싶었죠. 저의 테니스와 여러분의 플레이가 더 많은 분들에게 미소를 선사했으면 좋겠습니다.

KEI NISHIKORI

테니스 선수

KEI NISHIKORI

일본 선수로는 처음으로 US오픈 결승에 진출해 세계 랭킹 4위권에 진입했고, 96년만에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GORDON REID

“Challenge and Change the World”

휠체어 테니스를 시작한 이후로 스스로에게 "도전을 멈추지 말자"고 되뇌어 왔어요. 제 노력과 열정이 다른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인생의 도전에 맞서 계속 나아갈 수 있도록 영감을 줄 수 있다면 그것보다 영광스러운 일이 어디었겠어요. 바로 이런 생각을 갖고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결정했죠.

GORDON REID

휠체어 테니스 선수

GORDON REID

휠체어 테니스 스타. 남자 복식 휠체어 테니스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우승팀 선수. 단식 2회, 복식 19회 그랜드슬램 챔피언. 패럴림픽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 수상.

ADAM SCOTT

“Peace, Love, Par”

골프선수로서 평화와 사랑, "평등"한 세상을 꿈꿉니다. 세상 모든 것이 좋고, 평등하고, 평화로워야 해요.

ADAM SCOTT

골프 선수

ADAM SCOTT

Adam Scott은 1980년 7월 16일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태어났습니다. 현역 선수로 최다 연속 선발 등판한 세계 정상급 골퍼입니다. 2013년 4월 유니클로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가 된 직후 그는 호주인 최초로 마스터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했습니다. 2005년에는 Adam Scott Foundation을 설립하여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Jonathan Anderson

나날이 불안해져 가는 요즘, 도움이 가장 절실한 이들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해야 해요.
패션 커뮤니티는 사회에 가능한 한 많은 기여를 할 수 있도록 협력해야 합니다.

Jonathan Anderson

디자이너

Jonathan Anderson

북아일랜드의 디자이너 조나단 앤더슨은 2008년 JW ANDERSON을 설립했습니다.
초기에는 액세서리 컬렉션으로 출발했으나 금세 사람들의 이목을 사로 잡아 2008년에는 런던 패션 위크에 서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이 성공적인 데뷔 컬렉션을 통해 많은 주목과 상업적 성공을 거뒀고, 현재 런던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진보적인 브랜드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유니클로와 JW ANDERSON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2017년 F/W 에 처음 선보였습니다.

Rei Inamoto

“THERE IS NO PEACE WITHOUT LOVE”

모두를 위한 평화(PEACE FOR ALL)를 달성하는 일은 쉽지 않지만 지금 당장 실천 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사랑 없이는 평화도 없습니다.

제 디자인 속 각각의 점(dot)들은 지구라는 행성에 존재하는 하나 하나의 국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언젠가는 우리가 스스로를 사랑으로 묶여 있는 하나의 인류로 생각할 날이 올 것이라는 희망을 나타냅니다.

Rei Inamoto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Rei Inamoto

크리에이티브 매거진이 매년 선정하는 "창의적인 인물 50인(Creativity 50)" 및 포브스 매거진의 "광고 분야에서 가장 창의적인 인물 25인" 중 한 명으로 선정. 뉴욕과 도쿄에 있는 비즈니스 마케팅 기업 I&CO의 창립 파트너.

Kosuke Kawamura

“GIVE THIS WORLD GOOD ENERGY”

흩어져 있는 조각들을 모아 하나로 합치면 큰 존재감과 힘을 지닌 무언가를 만들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작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전달할 수 있다면 세상이 더 나은 방향으로 흘러갈 것이라고 생각하여 이 디자인을 만들었습니다.

Kosuke Kawamura

콜라주 아티스트, 그래픽 디자이너, 아트 디렉터

Kosuke Kawamura

1979년 히로시마현 출생. 콜라주 아티스트로서 다양한 예술가들과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일본 전역과 국제무대에서 개인전 및 그룹전을 개최한 바 있습니다. 의류 브랜드의 그래픽, 책 표지, 광고 디자인, CD 및 DVD 패키징 아트 디렉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Christophe Lemaire

평화를 상징하는 비둘기와 두 손을 조합한 이 디자인은 "보살핌"을 향한 우리의 염원을 표현하고 있어요.
모두를 위한 평화를 진정으로 원한다면 우리의 생활 방식과 물질적 가치에 의문을 가져봐야 해요. 즉 지구를 아끼는 방법을 다시 배워야 한다는 말이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우리는 생물 다양성을 보호하고 적절하고 지속 가능한 생활 조건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충분히 가능한 변화예요. 이것은 선의의 문제일 뿐이에요.

Christophe Lemaire

디자이너

Christophe Lemaire

크리스토퍼 르메르는 1991년부터 자신의 이름을 딴 컬렉션을 디자인해 왔습니다. 또한 라코스테(Lacoste)의 아트 디렉터와 에르메스(Hermès)의 여성 기성복 아트 디렉터를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2015년, 유니클로와의 협업을 통해 유니클로 & 르메르 2015 F/W, 2016 S/S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탄생시켰습니다. 2016년에는 유니클로 파리 R&D 센터의 아트 디렉터로 임명되어 엄선된 디자이너들과 유니클로 U 컬렉션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HANA TAJIMA

“peace”

저는 우리 모두가 지구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또한 서로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보여주는 디자인을 만들고 싶었어요. 우리의 기쁨은 곧 다른 사람의 기쁨도 되는 것이죠. 우리가 다른 이들에게 평화를 가져다 줄 때, 우리도 평화를 누릴 수 있어요. 그리고 우리 모두가 마음 놓고 기뻐할 때 세상은 더 다채롭고 풍요로운 곳이 되는 거죠.

HANA TAJIMA

디자이너

HANA TAJIMA

영국 출생의 패션 디자이너 하나 타지마(Hana Tajima)는 전 세계 여성들의 옷 입는 방식을 바꾸고 있습니다. 다양한 문화적 특성을 담고 있으면서 활용도가 매우 좋은 현대적이고 기능적인 디자인으로 계속해서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Tadao Ando

“The Earth is One”

점점 더 파편화 되는 요즘 세상에서 우리는 모두 하나의 행성에서 함께 살고 있다는 사실을 재인식 할 필요가 있어요. 이것이 바로 제가 이 특별한 메시지를 사용한 이유죠. “지구는 하나”라는 메시지를 실천하기 위해 우리 개개인은 사회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신중하게 생각해 봐야 합니다.

Tadao Ando

건축가

Tadao Ando

1969년 타다오 아키텍트 앤 어소시에이트(Tadao Ando Architect & Associates)를 설립했으며 1997년 도쿄 대학의 교수로 재직하다 2003년에 명예교수가 되었다. 진행한 프로젝트로는 엑스포 1992 일본관, 빛의 교회 (Church of the Light), 오사카부립 지카츠 아스카 박물관, 아와지 유메부타이, 효고 현립 미술관, 포트 워스 현대 미술관, 푼타 델라 도가나 (Punta della Dogana), Bourse de Commerce 등이 있다.

INES DE LA FRESSANGE

“PEACE FOR ALL”

오늘날 디자이너와 패션 브랜드는 관대해야 하며 세상과 인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는 사람들이 이 새롭고 지속적인 운동에 즐겁게 참여해서 평화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평화적으로 표현할 거라 믿어요. 여러분도 이 티셔츠 입고 싶지 않으신가요?

INES DE LA FRESSANGE

모델, 디자이너

INES DE LA FRESSANGE

이네스 드 라 프레상쥬 (Ines de la Fressange)는 모델계에 처음 발을 들여놓은 후 세계적인 탑 모델로 빠르게 성장했으며 17세부터 유명 패션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했다. 스타일 아이콘이자 유명 하이 패션 브랜드의 뮤즈로 사랑 받았다. 2013년에는 아트 디렉터로서 본인의 브랜드를 재정립하여 모던 '파리지앵 시크'를 구현했다.

Haruki Murakami

“Save humans, save cats”

어떤 식으로든 도움이 되고 싶었어요 (큰 도움은 아닐지라도 말이죠). 사람과 고양이가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Haruki Murakami

소설가

Haruki Murakami

1949년 교토부 출생. 1979년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로 데뷔한 그의 주요 작품으로는 《노르웨이의 숲》, 《해변의 카프카》, 《1Q84》 등이 있다. 그의 작품은 다수의 외국어로 번역되어 출간되었으며, 프란츠 카프카 상을 비롯한 여러 상을 수상했다. 또한 《위대한 개츠비》와 《호밀밭의 파수꾼》 등 그의 작가로서의 인생에 많은 영향을 준 책을 직접 번역하기도 했다. 《명탐정 하퍼》를 그 어떤 영화보다 많이 보았고, 영화의 원작 소설 또한 좋아한다.

Kashiwa Sato

“PEACE FOR ALL”

평화 (PEACE)라는 컨셉을 단순하고 직접적으로 전달하는 티셔츠를 디자인했어요. 모두를 위한 평화 (PEACE FOR ALL)를 향한 반복적 외침은 세계 많은 사람들의 감정과 목소리를 대변하죠. 평화로운 세상을 향한 강하고도 간절한 염원을 표현하기도 해요.

Kashiwa Sato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Kashiwa Sato

SAMURAI INC.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겸 CEO. 브랜드 전략을 담당하는 포괄적인 "토털 프로듀서"로서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여러 기업들과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2007년 유니클로 UT 브랜드 런칭을 지휘한 바 있다.

Shinya Yamanaka

“Humanity must progress”

의사, 과학자로서 연구를 추진하는 것 외에 개인으로서도 유익한 일을 하고 싶어서 이 프로젝트에 참가했어요.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과학과 기술의 능력은 전적으로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달려 있어요. 그래서 '인류는 발전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덧붙인 거죠.

Shinya Yamanaka

의학자

Shinya Yamanaka

야마나카 신야 (Shinya Yamanaka) 박사는 피부 세포에서 유도만능줄기세포(iPS)를 성공적으로 생성한 공로로 2012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했다. 교토 대학의 iPS 세포 연구 및 응용 센터(CiRA) 교수, CiRA 재단 대표이사, 미국 글래드스톤 연구소의 선임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기부금 수령처

구매하신 티셔츠의 판매 수익금은 폭력, 차별, 무력 분쟁 및 빈곤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돕는 국제기구에 기부됩니다.

UNHCR

UNHCR

유엔난민기구(UNHCR)는 분쟁과 박해를 피해 강제로 이주한 피난민을 보호하기 위한 국제적 활동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유엔난민기구는 이들에게 피난처, 음식, 물과 같은 생필품을 지원하고, 기본 인권 보호를 위한 세이프가드를 마련하고, 더 나은 미래를 건설할 수 있는 제2의 삶의 터전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해결책을 마련해 나가고 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

세이브더칠드런

세이브더칠드런은 세계 최초의 아동권리기관으로서, 100년 이상 쌓아온 전문성을 기반으로 아동의 삶과 미래를 바꾸어나가는 데 앞장섭니다. 전 세계 모든 아동이 건강하게 자라고 위험한 환경으로부터 보호받으며 교육받을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또한 아동이 존중 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가장 취약한 아동의 목소리를 세상에 전달합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과 가정, 지역사회, 후원자들과 함께 아동의 삶에 지속적인 변화를 만들어갑니다.

플랜 인터내셔널

플랜 인터내셔널

플랜 인터내셔널은 아동의 권리와 여아 평등을 위해 노력하는 독립적인 국제 인도주의 구호 단체입니다. 우리는 모든 어린이들이 가진 힘과 잠재력을 믿습니다. 하지만 빈곤, 폭력, 소외, 차별로 인해 이를 제대로 발휘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소녀들이 가장 취약한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어린이, 청소년, 지지자, 파트너들과 함께 소녀와 모든 취약한 어린이가 직면한 문제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고 정의로운 세상을 위해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옷의 힘으로 미래를 바꿉니다.

  • 의류 지원

    의류 지원

    재활용 활동을 통해 고객으로부터 수집한 의류를 난민 캠프 등에 기부합니다. 유엔난민기구, 전세계 비영리단체, 비정부 기구와 협력하여 필요한 수량, 의류 유형 및 배송 경로를 확인하고 필요에 따른 효과적인 의류 지원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적시적소에 인력을 배치합니다.

  • 재난 구호 활동

    재난 구호 활동

    전 세계 곳곳에서 자연 재해 발생 시 유니클로는 매장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피해 지역 사람들에게 가능한 한 신속하게 의류 및 재정을 지원합니다.

  • 미래 세대를 위해 더 나은 세상 만들기

    미래 세대를 위해 더 나은 세상 만들기

    전 세계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어린이들이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학습 기회를 제공합니다.

  • 다양성 & 포용성

    다양성 & 포용성

    소외된 이웃과 유니클로의 고객들을 위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의류를 만들기 위해 수많은 개인들이 유니클로와 협업했습니다. 유니클로는 모든 구성원이 탁월함을 발휘하는 팀을 구축하며 다름을 포용하고 개성을 존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