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r": [ { "id": "copy1", "copy": "SPRING-SUMMER 2016", "desc": null }, { "id": "copy2", "copy": "UNIQLO AND LEMAIRE가 제안하는
매일 다양한 스타일을 즐길수 있는 워드로브.
입고 있는 것을 잊어버릴 정도로 편안한
올 여름에 딱 맞는 아이템을 준비했습니다. ", "desc": null }, { "id": "copy3", "copy": "루즈하며 심플한 라인과
기능성을 갖춘 디테일까지 합쳐진 디자인.
여유있는 사이즈의 포켓과
볼륨감 있는 깔끔한 실루엣은
어디에서든 자유롭고 편안하게 해줍니다.", "desc": null }, { "id": "copy4", "copy": "진저, 마호가니, 블루 그린, 애쉬그레이등
오랜 시간에 걸쳐 여름의 태양에 빛이 바랜듯한 하프톤의 컬러를 베이스로
깊이가 있는 블랙과 깨끗한 화이트의 악센트를 넣어 완성하였습니다.
", "desc": null }, { "id": "copy5", "copy": "도시의 여름, 바캉스 스타일.", "desc": null }, { "id": "copy6", "copy": "수피마 코튼을 그물 모양으로 짜낸 소재와 우아한 깃, 앞부분이 살짝 들린 기장이 엘레강스 톱스. 캐시미어를 블렌드한 탱크탑과 시원스러운 옥스퍼드 팬츠를 매치하면 도시의 바캉스 스타일이 완성됩니다. ", "desc": null }, { "id": "copy9", "copy": "경쾌하게 입는
캐주얼 엘레강스", "desc": null }, { "id": "copy10", "copy": "가디건을 걸치는 감각으로 입는 코튼 포플린 소재의 케이프.
자연스러운 볼륨과 기장으로 엘레강스한 쇼트팬츠와 매치하면 위트감 있는 어덜트 캐주얼 스타일을 즐길 수 있습니다. ", "desc": null }, { "id": "copy11", "copy": "바캉스에 데리고 가고 싶은
핸섬 스타일.
", "desc": null }, { "id": "copy11a", "copy": "코튼 포플린 소프트 재킷은 카디건처럼 간편하게 코디네이트할수 있는 아이템. 실루엣이 인상적인 와이드팬츠와 매치해 여행지에서의 드레스 업도 엘리건트하게.", "desc": null }, { "id": "copy12", "copy": "바람이 느껴지는 촉감이 좋다. ", "desc": null }, { "id": "copy13", "copy": "돌먼 슬리브의 넉넉한 암홀과 자연스러운 드레이프를 그리는 플레어. 볼륨감 있는 A라인 원피스는 이 한 장만으로 편안하게, 벨트로 실루엣을 조여 엘레강스하게도 입을 수 있습니다. 피부에 와닿는 부드러운 촉감이 한여름의 바람을 온몸에 느끼게 해줍니다.", "desc": null }, { "id": "copy14", "copy": "캐주얼에
엘레강스를 살짝.", "desc": null }, { "id": "copy15", "copy": "세컨트 스킨을 콘셉트로 만들어진 보디 스웨터에는 오센틱한 셔츠를 매칭하세요.
가볍게 걸치는 것도 좋고, 바스트 라인까지 단추를 풀면 캐주얼하면서도 엘레강스함을 느낄 수 있는 유러피안 스타일 완성.
", "desc": null }, { "id": "copy16", "copy": "마음에, 몸에 자유를 입는다.", "desc": null }, { "id": "copy17", "copy": "실루엣이 아름다운 와이드팬츠에는 유러피언 스타일에 빼놓을 수 없는 보디 스웨터를 매치. 밑단이 삐져나올 걱정도 없고, 깔끔한 힙라인으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스트레스 프리 스타일을 즐길 수 있습니다. ", "desc": null }, { "id": "copy18", "copy": "오늘은 어떤 '나'로 외출할까?
", "desc": null }, { "id": "copy18a", "copy": "넉넉한 암홀에 플레어로 된 밑단이 어른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블라우스와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은 볼륨감의 플레어스커트. 너무 스위트하지 않은 스타일이 아래위로 맞추어 입으면 엘리건트하게, 따로 입으면 캐주얼하게, 아이디어에 따라 폭넓은 어레인지를 즐길 수 있습니다.", "desc": null }, { "id": "copy19", "copy": "태양 아래, 쿨하게 걸어라.", "desc": null }, { "id": "copy19a", "copy": "100% 수피마 코튼의 부드러운 크루넥 티셔츠에는 카디건처럼 가볍게 걸쳐 입을 수 있는 블루종을 매치. 타운에서도, 리조트에서도 폼이 나는 스타일링으로 뜨거운 햇살에도 지지 않는 여름을 보내요. ", "desc": null }, { "id": "copy20", "copy": "바람을 느끼는 재킷 스타일.", "desc": null }, { "id": "copy20a", "copy": "오센틱 디자인을 코튼 서커 소재로 경쾌하게 만들어낸 2 버튼 재킷. 티셔츠를 받쳐 입어 캐주얼하게, 깃 있는 셔츠와 매치하면 엘리건트하게 스타일을 잡아주는 멀티플 아이템. 청량감 있는 팬츠와 매치해 가볍게 입어요. ", "desc": null }, { "id": "copy23", "copy": "눈부실 정도로 상쾌하다.", "desc": null }, { "id": "copy23a", "copy": "3 버튼의 테일러드 재킷과 노칼라 셔츠, 신축성 있는 이지 팬츠를 가벼운 코튼 샴브레이 소재로 만든 앙상블.
캐주얼과 포멀, 두 가지의 분위기를 자아내는 스타일은 온 & 오프 어느 장면에서나 자유로이 입을 수 있습니다. ", "desc": null }, { "id": "copy21", "copy": "", "desc": null }, { "id": "copy22", "copy": "자칫하면 너무 캐주얼해 보일 수 있는 긴소매 티셔츠는 목 둘레를 보트넥으로 마무리해 엘리건트하게. 촉감 좋은 시어서커 이지 팬츠와 매치하면 타운이나 해변가에서도 상쾌하게 입을 수 있습니다.
유니섹스로도 입을 수 있습니다.", "desc": null }, { "id": "copy24", "copy": "바람에 휘날리는 태양의 스트라이프.", "desc": null }, { "id": "copy25", "copy": "태양 빛을 듬뿍 받아 살짝 빛바랜 느낌의 색채와 굵은 세로줄 무늬가 특징인 트윌 스트라이프 셔츠. 60년대 분위기를 자아내면서도 딱딱하지 않은 실루엣으로 모드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습니다.
", "desc": null }, { "id": "copy26", "copy": "자유를 입는다. 여름으로 달려 나간다.", "desc": null }, { "id": "copy27", "copy": "부드러운 수피마 코튼를 사용한 청량감 있는 서머 니트에 커다란 포켓을 배치한 코튼 파카를 가볍게 걸쳐 입어요. 후드 탈착으로 산이나 바다, 다양한 장면에서 자유로운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습니다.
", "desc": null }, { "id": "copy28", "copy": "바캉스를 함께 보내는 옷.", "desc": null }, { "id": "copy28a", "copy": "로브를 두르는 감각으로 입을 수 있는 셔츠 원피스는 여름스러운 소재감과 애시 계열의 컬러링으로 상쾌하게. 수용복 위에 캐주얼하게 걸쳐 입어도 좋고, 벨트를 조여 엘리건트한 드레이프를 즐기는 것도 굿. 바캉스에서 대활약해줄 원피스입니다.", "desc": null }, { "id": "copy29", "copy": "비 오는 날을 숙녀로 만들어 준다.", "desc": null }, { "id": "copy30", "copy": "오센틱한 A라인의 발마칸 코트는 가랑비쯤은 거뜬하게 막아주는 심실링 사양. 내구성이 뛰어난 옥스퍼드 팬츠와 매치하면, 계절과 날씨에 좌우되지 않는 엘레강스 스타일이 완성됩니다. ", "desc": null }, { "id": "copy", "copy": "", "desc": null }, { "id": "copy", "copy": "", "desc": null }, { "id": "copy", "copy": "", "desc": null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