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비즈니스

2011년 방글라데시에서 지역사회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목적으로 한 합병회사 그라민 유니클로를, 그라민 은행 그룹과 함께 설립했습니다.

그라민 유니클로의 옷은 방글라데시에서 생산・판매되며, 모든 수익금은 비즈니스에 재투자됩니다. 지금까지 농촌부에서 방문 판매와 이동 판매를 해왔으며, 2013년 7월 도심부에서의 요청에 부응하기 위해 그라민 유니클로 1호점을 다카에 오픈, 2017년 2월 시점으로 총 12점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방글라데시 사람들에게, 고품질에 기능성 있는 쾌적한 옷을 기획・생산하여 저가격으로 판매함으로써 더욱더 점포를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그라민 유니클로

그라민 유니클로

소셜 비즈니스인 그라민 유니클로는, 방글라데시의 현지 커뮤니티와 경제 발전을 지향합니다. 그라민 유니클로의 옷은 모두 방글라데시에서 생산・판매되며, 여기에서 발생하는 이익은 모두 이 비즈니스의 확대 재생산을 위해 환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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