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 난민들에게 옷의 힘을 전달하다

전 세계의 난민문제는 위기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삶을 꾸려가고 있는 닌민들의 수는 매일 증가하고 있고, 이례적인 이 상황은 계속 악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패스트 리테일링(Fast Retailing)은 2015년 9월, 전 상품 리사이클 활동을 통해 전 세계 난민들을 위한 1,000만여 벌의 의류를 모으는 것을 목표로, 유엔난민기구(UNHCR)와 협력하여 '1,000만 벌의 도움(10 Million Ways to Help)' 프로젝트를 시작하였습니다.

캠페인 기간 중 모은 옷 중, 약 54만 벌이 르완다 난민촌에서 지내고 있는 난민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이들의 어려운 상황과 "옷의 힘"을 통해 도움을 주는 패스트 리테일링의 노력을 이번 리포트에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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