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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5

유니클로, 겨울을 움직이는 다운의 진화 ‘2019 F/W 하이브리드 다운 아우터’ 출시


<사진 제공: 유니클로(UNIQLO)>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프리미엄 다운과 기능성 충전재의 장점을 결합해 가볍고 따뜻한 ‘2019 F/W 하이브리드 다운 아우터’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이번 시즌 유니클로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하이브리드 다운 아우터’는 세계적인 스노우보드 선수와 협업을 진행하고 제품에 ‘가벼움’, ‘활동성’, ‘실루엣’에 대한 그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탄생했습니다. 흡습, 발열 기능의 충전재와 프리미엄 다운 두 소재의 배치를 최적화하여 가벼우면서도 보온성까지 뛰어난 것이 특징으로, 움직이기 편안하면서도 일상의 스타일리시함을 놓치지 않도록 실루엣 또한 강화하여 ‘다운 아우터는 패셔너블하지 않다’는 선입견을 깨는 제품입니다.

흡습, 발열 기능이 뛰어난 특수 충전재는 유니클로가 세계적인 섬유회사 도레이(Toray)와 공동 개발했습니다. 몸에서 발생하는 땀을 열로 바꾸는 기능성 섬유 ‘레이온’을 30%, 열을 가두어 따뜻함을 유지시키는 ‘폴리에스테르’를 70% 결합해 탄생한 충전재는 따뜻하면서도 부피감이 느껴지지 않는 것이 장점이며 팔, 어깨, 소매, 옆구리 등 움직임이 많은 부분에 사용되었습니다. 반면, 목, 등, 가슴, 복부 등 온도 변화에 가장 예민한 부분에는 프리미엄 다운이 사용되어 몸의 중심부를 따뜻하게 유지시켜줍니다.

<사진 제공: 유니클로(UNIQLO)>

유니클로 관계자는 “이번 시즌 신상품인 ‘하이브리드 다운 아우터’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다운과 충전재를 조합해 스노우보드 선수도 착용 가능할 만큼 따뜻하고 가벼우며, 움직임을 자유롭게 해 주는 제품이다”라며 “두툼한 실루엣으로 투박한 느낌을 주는 일반적인 다운 제품들과는 달리, 유니클로의 ‘하이브리드 다운 아우터’는 코트와 파카 모두 심플하면서도 부피감이 느껴지지 않는 실루엣으로 캐주얼 룩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룩으로도 스타일링하기 좋다”라고 전했습니다.

남성용 ‘하이브리드 다운 코트’, ‘하이브리드 다운 파카’, 여성용 ‘하이브리드 다운 코쿤 코트’, ‘하이브리드 다운 파카’ 등 총 네 가지 디자인으로 선보이는 ‘하이브리드 다운 아우터’의 가격은 모두 129,000원으로, 전국 유니클로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XS, 2XL 및 3XL 등 특별 사이즈로도 구매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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