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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뉴스

2013.11.07

유니클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소외아동 교육후원금 전달


(좌측에서부터 차례대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나눔사업팀 문희영 팀장, 복지사업본부 유미 본부장,
유니클로 총무•ES 추진부 강준철 부장, 정태영 대리

유니클로가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KOREA ARTIST CHARITY UT' 판매 수익금 중 6천 8백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이번 기부금 마련을 위해 판매된 'Korea Artist Charity UT'에는 배우 이나영을 비롯해
10인의 국내 아티스트들이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변화에 대해 각자의 가치관을 담은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기부는 지난 6월 유니클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사회공헌 업무 협약 체결 이후 첫 활동으로,
유니클로의 기부금 전액은 '2013 미래를 꿈꾸는 아이들' 캠페인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미래를 꿈꾸는 아이들' 캠페인은 재능은 있지만 전문적인 교육을 받지 못하는 어린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두 단체가 진행하는 장기 프로젝트입니다.

유니클로는 수익금 기부 외에도 임직원 봉사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후원할 계획입니다.
이외에도 유니클로는 현재 유엔난민기구(UNHCR)와 함께 고객들이 입지 않는 자사 의류를 자율적으로 회수, 재활용하여
난민국에게 전달하는 전 상품 리사이클 캠페인, 장애인 고용, 스페셜 올림픽 후원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유니클로의 사회공헌활동에 고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