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클로의 옷 만들기는 소재에서 시작됩니다. 소재에 주력하는 것은 옷의 품질은 소재가 크게 좌우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지속적인 상품 공급을 위해서는 안정적인 소재 확보가 필수적입니다. 유니클로는 시장이나 업계로부터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R&D, 상품기획 (머천다이징), 각 소재 기획 팀과 중국 생산 공장이 연계하여 소재를 개발‚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재 제조 업체와의 전략적 제휴에 의해 신소재 개발에도 적극적으로 힘쓰고 있습니다. 예로 도레이 주식회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들 수 있습니다. 이 파트너십을 통해 발열 보온 소재 ‘히트텍’ 으로 대표되는 기능성이 뛰어난 신소재를 활발히 개발하고 있습니다.
하이카라사 미와공장
히로시마현 후쿠야마시에 거점을 둔 카이하라주식회사는 데님 업계에서 「세계의 카이하라」로 불리울만큼 우수한 품질과 뛰어난 독창성으로 높이 평가 받고 있습니다. 일본 국내 데님 원단 시장에서 50%의 점유율을 자랑하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데님 제조업체들에게 원단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하이카라와 유니클로의 만남은 1998년 유니클로 도심 1호점인 하라주쿠점이 오픈했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 이래로 고품질의 데님을 놀랄 정도의 reasonable price로 계속 제공하는, 유니클로의 강력한 파트너입니다.

































